설 명절을 맞아 전국各地에서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청도군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청도군지회,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 등 3개 단체가 각 100만원씩 기부하여 식용유, 부침가루, 미역, 통조림 등이 담긴 온기나눔키트 350세트를 포장·배부했습니다.
전북 남원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쌀 620kg과 라면 67박스를 남원시에 전달하며, 늘푸른산악회 회원들의 참여로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했습니다.
흥국생명은 인턴사원들과 함께 명절음식키트(떡국떡·사골 육수 등)를 포장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월 5일 무료 배식 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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