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는 대한민국의 전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2003년생이며 '포스트 김연아'로 불린 유망주입니다. 2015~2016 시즌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7년 종합선수권에서 총점 191.98점으로 우승해 김연아 이후 한국 여자 선수 최초 190점 돌파 기록을 세웠고, 2018년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김연아 이후 첫 한국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재는 은퇴 후 해설위원과 코치로 활동 중이며,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SPOTV 해설 데뷔 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으로 출연해 일본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 등 매체는 "중계석 등장으로 현장 술렁", "엄청난 미인"이라며 외모와 전문성(세계선수권 경험 등)을 극찬하며 화제로 보도했습니다.
선수 은퇴 후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해설 시 "선수와 코치 시점으로 생생히 설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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